오토데스크, 최첨단 디지털 디자인 적용사례 공개‘2008 서울 디자인 올림픽’ 공식 참여 기업인 오토데스크코리아(대표 남기환)가 16일 오토데스크 디자인 세미나를 개최, 산업군 별 최첨단 디지털 디자인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내에 설치된 특설회의장에서 개최된 이번 디자인 세미나에는, 오토데스크 최융기 이사가 건축학적 관점에서의 서울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조명하는 논의를 시작으로, 한라대 건축학과 한재수 교수의 ‘21세기 한옥 이야기’, 자동차 제작에 활용되는 실질적인 디지털 디자인 사용 효과를 소개한 현대 자동차 디자인 사례 그리고 최근 미국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국내 순수 3D 애니메이션 ‘아이언키드’ 제작 이야기 등 건축부터 제조, 미디어 엔터테인먼트에 이르는 다양한 산업의 혁신적 디자인 솔루션이 소개됐다. 특히, 현대 자동차 디자인센터 안정모 이사의 ‘디지털 디자인 솔루션을 활용한 제네시스 개발 사례’ 발표에는 디자인 업계 종사자 및 전문가, 대학생들이 참석하여, 최근 현대 자동차가 오토데스크의 3D 모델링 및 시각화 솔루션을 활용해 선보인 제네시스의 디지털 디자인 설계 과정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국내 방송용 3D 애니매이션 제작 업체인 디자인 스톰의 정대식 이사는 오토데스크 마야(Maya) 및 3ds 맥스(3ds Max)를 활용한 국내 3D 애니매이션의 상세한 제작과정 및 영상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오토데스크는 이번 2008 서울 디자인 올림픽 참여의 일환으로 오는 25일, 고객사,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그린 서울을 위한 오토데스크 한마음 자전거 타기’ 개최 및 자전거 300대를 서울시에 기증할 계획이다. 또 폐막일인 30일에는 이번 서울 디자인 올림픽 공모전 수상 작품 중 오토데스크가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가장 잘 표현한 작품을 선정하여 ‘오토데스크 혁신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보다 상세한 사항 및 참여 문의는 ‘오토데스크와 함께하는 서울디자인올림픽 2008’ 홈페이지(www.myautodesk.net/sdo200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utodesk에 대하여 오토데스크는 제조, 빌딩과 건설 및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위한 2D와 3D 소프트웨어에서 전세계적인 선도 업체이다. 1982년 오토캐드(AutoCAD)를 출시한 이래로, 오토데스크는 고객이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이전에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 수준의 디지털 프로타입 솔루션의 가장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개발해왔다. 포춘 1000대 기업들은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품질을 강화하며,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서 디자인 프로세스의 초기 단계에서부터 오토데스트의 툴에 의지해 시각화와 모의 실험 그리고 실제 세계에서의 성능 분석을 하고 있다. 오토데스크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으려면 www.autodesk.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Autodesk, AutoCAD, Autodesk Inventor, DWF, DWG, DXF는 미국 및/또는 기타 국가에서의 오토데스크의 등록 상표 또는 상표이다. 모든 기타 브랜드 이름, 제품 이름 또는 상표는 각각의 소유자에게 속한다. © 2007 Autodesk, Inc.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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