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Warehouse] 오토데스크코리아, "Autodesk 2005 아시아태평양지역 디자인 공모전" 개최세계적인 설계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 컨텐츠 회사 Autodesk Inc.의 한국 현지 법인인 오토데스크코리아(대표 남기환, www.autodesk.co.kr)는 오는 10월 30일까지 "Autodesk 2005 아시아태평양지역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 산업과 교육 2개 부문에서 건축 설계, 기계 설계, 토목 설계 등 3개 분야의 우수 디자인을 선정, 수상할 계획이다. 오토데스크코리아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자사가 가장 주력하고 있는 산업별 3D 솔루션인 Autodesk Revit Building(건축 설계부문), Autodesk Inventor(기계 설계부문), Autodesk Civil 3D(토목 설계부문) 등의 브랜드 인지도 확대 및 디자인 솔루션분야 1위 기업 이미지 강화는 물론, 더욱 많은 고객들이 제품 우수성을 체험하고 무궁무진한 디자인의 가능성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건축 및 기계, 토목 설계 등 각 해당 산업분야에 종사하는 일반인과 2년제 대학 이상의 관련분야 학생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참여 가능한 출품작의 설계 대상에는 제한이 없지만 현재 제품화가 완료돼 시장에 출하된 제품은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다. 공모전 참가를 위해서는 먼저 오토데스크코리아 홈페이지(www.autodesk.co.kr)에서 온라인 등록을 완료한 후, 공모전 공식 웹사이트(http://www.autodesk-apac.com/Design_Competition) 에 설정된 방식에 따라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응모작은 오토데스크코리아 사무실로 우편 접수 가능하며, 10월 30일까지 도착분에 한한다. 응모작 평가는 오토데스크가 엄선한 관련 분야 교수 및 내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국가별 수상작은 11월 중순에, 아시아 태평양지역 우수작은 11월 말 오토데스크코리아 홈페이지(www.autodesk.co.kr)를 통해 수상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오토데스크코리아의 남기환 사장은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열린 "오토데스크 인벤터 디자인 컨테스트"의 호응과 성과에 힘입어 참가분야 및 대상이 확대된 대규모 지역포럼으로써 참가만으로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며, “우수 출품작의 경우 한국내 수상의 영광 뿐만이 아닌 일본, 중국, 대만, 호주 등 아시아 태평양 6개 지역 경쟁에도 출품, 혁신적 디자인의 우수성을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어 관련업계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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