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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CAD로 레시피를 만드는 건축가 셰프

 

Lillian Lin은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건축을 전공하면서 강도 높은 고된 학업의 스트레스를 덜기 위해 요리와 제빵을 시작했는데, 이것이 요리와 건축에 대한 그녀의 전문성을 서로 결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녀를 “건축가 셰프”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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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부엌에 있는 Lillian Lin

졸업하고 일주일 후, Lillian은 설계 기술과 손재주를 연마하기 위해 도쿄로 이주했습니다. 그곳에 있는 동안 한 남자를 좋아하게 된 Lillian은 어느 날 그를 위해 그가 제일 좋아하는 모토 몽블랑 케이크(영문)를 만들려고 했지만 모든 레시피는 일본어나 프랑스어로만 되어 있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 경험에서 영감을 받은 그녀는 AutoCAD를 이용해 누구나 쉽고 일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레시피를 다이어그램으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그녀의 The Chef Charette 웹사이트(영문)가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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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ef Charette 블로그의 페이지와 AutoCAD로 만든 레시피 다이어그램. 이미지 제공: The Chef Charette

"AutoCAD는 제가 이 언어를 만들어 내는 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싶은 재료가 무엇이든 윤곽을 만들거나 크기를 조절해 정확하게 나타낼 수 있고, 블록으로 저장해 계속 다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레시피를 이용해 요리를 하고 싶을 때, 시각적으로 그것이 어떻게 보이는지를 생각해 봅니다. Ikea와 Lego를 생각해 보고, 어렸을 때는 그 설명서를 보고 어떻게 조립 했을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제 CAD 부엌을 보여주고 제가 직접 만들었다고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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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부엌에서 AutoCAD로 레시피의 재료를 디자인하고 있는 Lillian Lin

수란을 곁들인 에다마메 샐러드(영문)에서 봄의 사케 상그리아(영문) 와 차조기 새우 교자(영문) 까지, Lillian은 The Chef Charette에 자신의 레시피를 계속 더해갑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에는 AutoCAD가 핵심 재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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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CAD로 디자인한 오시즈시와 배-바질 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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