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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일- 서울

오토데스크, 대학과의 MOU 통한 미래 세대 지원 강화

오토데스크가 설계, 제조, 엔지니어링 부분에 있어서 미래 세대들이 창의력과 재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위해 오토데스크는 한양대학교 공학대학 및 부산대학교 V-Space와의 제품 및 교육을 지원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먼저 한양대학교 공학대학과는 오토데스크 제품들을 무상으로 증여한다. 이로써 한양대학교 공학대학 학생들과 교수진들은 오토데스크의 제품을 활용해 원활한 수업 진행과 연구 작업이 가능해졌다.

 

또한 부산대학교 내에 있는 메이커스페이스(Makerspace)인 V-Space와도 MOU를 체결, CAD/CAM/CAE 전공자들과 메이커(Maker)들을 양성하는데 지원을 강화한다. 오토데스크는 제품 설계 및 제조 컬렉션(Product Design & Manufacturing Collection)과 Fusion360을 지원해 3D CAD 교육에 사용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벤처 기업 활성화를 위한 비즈니스 발굴 및 일자리 창출과 메이커 무브먼트 확산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토데스크코리아 최기영 대표는 “오토데스크는 제조, 건축, 빌딩, 건설,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 등 전반에 걸쳐 실제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디자인하고, 시각화 및 시뮬레이션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오토데스크가 미래 세대들이 자신의 아이디어와 꿈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돕고, 이런 움직임들이 나아가 한국의 제조 산업의 발전에 있어 밑거름이 되는데 일조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오토데스크는 전 세계 학생, 교사, 교육기관을 지원하기 위해 오토데스크의 소프트웨어와 학습 리소스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실제로 2014년부터 한화 780억 이상의 가치를 지닌 소프트웨어를 미국, 호주, 독일, 일본, 벨기에 등 전 세계 교육 커뮤니티에 제공한 바 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오토데스크 에듀케이션(http://autode.sk/XfRH6y)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설명

오토데스크코리아와 한양대학교 공학대학이 3D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설계 및 디자인 전문가 양성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사진설명

오토데스크코리아와 부산대학교가 CAD/CAM/CAE를 활용해 벤처기업 활성화와 메이커(Maker) 양성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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