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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1월 6

한국, 2017 아부다비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제조 부문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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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제44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한국이 종합 2위를 달성했다. 이번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한국은 42개 부문에 총 46명의 대표 선수가 출전했으며, 금메달 8개, 은메달 8개, 동메달 8개 및 우수상 16개를 획득했다.

특히 한국 선수들은 이번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기계설계 CAD 및 프로토타입 모델링과 같은 제조 관련 직종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기계설계 CAD 직종 출전자들은 4일에 걸쳐 오토데스크 인벤터(Inventor)로 부품, 조립품, 애니메이션 및 디자인 도면을 개발하는 4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한국 선수로 출전한 서재은 군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프로토타입 모델링 직종에서는 정현욱 군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해당 부문 참가자들은 오토데스크 퓨전 360(Fusion 360)으로 언더 워터 ROV(수중 원격 조정 장비, Under Water ROV)의 프로토타입을 설계하고 제조했다.

제조 단체전에서는 오토데스크 인벤터(Inventor)를 사용한 전동 구난차량(Battery Powered Recovery Vehicle) 제조를 비롯해 프로젝트 관리, 재무, 조직 구성, 컴퓨터 운용 설계, 프로그래밍, 기계 가공, 용접, 전자 및 피팅 기술 시연을 진행했다. 한국의 곽도훈, 김수락, 이상민 군이 중국과 함께 동메달을 수상했다.

한편 오토데스크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출전자 및 관련 교육 기관에 자사 소프트웨어의 교육용 라이센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대회 참가자나 관련 교육 기관이라면 누구나 오토데스크 교육 커뮤니티에서 계정을 생성한 후 로그인하면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최기영 오토데스크코리아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기술 교육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관련 교육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오토데스크는 국내 제조산업 발전에 기여할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해 그들의 기술적•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술 교육 지원에 힘쓰고 있다. 한국 선수들은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제조 부문에서 매년 뛰어난 성과를 거둬 각 산업분야별 제조의 경쟁력과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다. 오토데스크는 앞으로도 선수들의 지속적인 경쟁력 향상을 위해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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